Bestir가 하는 일
다섯 가지 기능, 한 가지 생각: 고민은 줄이고, 시작은 쉽게.
할 일의 벽 없이 하루 계획하기
할 일은 타이핑하거나, 말하거나, 템플릿에서 추가해요. 시간을 정해도 되고, 여유가 생길 때까지 시간 없이 둬도 돼요.
기기 캘린더나 Google Calendar를 연결하면 할 일 옆에 일정이 보여요. 캘린더 일정은 앱에 표시될 뿐, 저희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요. 다음 일정 전에는 Bestir가 미리 알려 줘서, 다음 일로 넘어가는 순간이 갑작스럽지 않아요.
‘지금’ 화면: 할 일 하나, 첫 단계 하나, 타이머 하나
‘지금’ 화면은 “지금 뭐 해요?” 하는 질문에 딱 하나의 할 일과 그 첫 번째 단계로 답해요. ‘시작’ 버튼을 탭하면 차분한 타이머가 돌아가요. 시간은 5분부터 90분까지 직접 정해요.
필요하면 언제든 일시정지하거나, 다시 시작하거나, 건너뛸 수 있어요. 새 출발은 언제나 탭 한 번이면 되고, 실패로 표시되는 건 없어요.
힘든 날도 괜찮아요
매일 아침 Bestir에 컨디션을 알려 줘요. ‘완전 충전’, ‘그럭저럭’, ‘피곤해요’ 중 하나를 고르면 돼요. ‘그럭저럭’ 모드인 날에는 계획이 할 일 5개에서 멈추고, ‘피곤해요’ 모드인 날에는 작은 할 일 3개만 보여요.
보이는 할 일을 모두 끝내면 Bestir가 끝났다고 알려 주고 휴식을 권해요. 그래도 계속할 수 있어요. 남은 할 일은 빨간 표시 없이 그냥 기다려요.
원할 때만, 할 일 잘게 나누기 Pro
큰 할 일 앞에서는 얼어붙기 쉬워요. 탭 한 번이면 AI가 구체적인 단계 3~6개를 제안하고, 첫 번째 단계를 카드에 올려 줘요.
AI 기능은 동의하기 전까지 꺼져 있어요. 저희는 한 번만 묻고, 무엇이 어디로 전송되는지(할 일 텍스트가 OpenAI로) 설명해요. 설정에서 언제든 끌 수도 있어요. OpenAI는 이 데이터를 학습에 쓰지 않아요. 원하면 하루 중 짧은 체크인이 잘 되고 있는지 물어봐요.
말해 봐요
마이크를 탭하고 “엄마한테 전화하고, 건전지 사고, 민준이한테 답장하기” 하고 말해 보세요. Bestir가 각각의 할 일로 나눠 줘요.
녹음은 텍스트로 변환된 뒤 삭제돼요. 저희는 음성을 보관하지 않아요. 음성 입력에는 할 일 나누기와 같은 AI 동의가 적용돼요.
데이터도 조용히 머물러요
계정과 할 일은 독일에 있는 저희 서버에 저장돼요. 광고도, 데이터 판매도, 앱 간 추적도 없어요.